비트코인($BTC) 주기, 반감기 대신 ‘정치·유동성’이 주도…트럼프 대선 변수로 부상

비트코인(BTC)의 대표적 시장 주기인 4년 주기가 여전히 유효하지만, 그를 이끄는 주요 동인은 과거와 달라졌다고 10x리서치의 리서치 총괄 마르쿠스 틸렌이 주장했다. 그는 공급량 감축이라는 내재적 요인 대신, 정치와 유동성이 이제는 핵심 변수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The Wolf Of All Streets’ 팟캐스트에 출연해 “4년 주기가 깨졌다는 평가는 본질을 놓치고 있다”며 “현재도 주기는 살아 있지만, 비트코인 반감기가 더 이상 흐름을 주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미 대선 주기, 연준 총재의 통화정책, 그리고 리스크 자산으로 유입되는 자금 흐름이 그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틀렌은 특히 비트코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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