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에도 비트코인 $BTC 하락세 지속…9만 달러 지지선 무너져

비트코인이 9만 달러(약 1억 3,297만 원) 지지선 아래로 다시 밀리며 반등 시도에 고전하고 있다. 주 후반 있었던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상승 모멘텀은 오래가지 않았고, 주말 들어 다시 하락세가 뚜렷해진 모습이다. 알트코인 대장 격인 이더리움(ETH)과 리플(XRP)도 각각 3,100달러(약 458만 원), 2달러(약 2,955원)선에서 중심을 잡으려는 흐름이다.

美 금리 인하에도 반등 불발…BTC 9만 달러 붕괴 위기
비트코인은 이번 주 초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대한 기대감 덕에 일시적 급등세를 보였다. 수요일 회의를 하루 앞둔 시점에는 9만 4,500달러(약 1억 3,961만 원)까지 치솟으며 강한 반등을 시도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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