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부터 위성·바이오까지…연말 코스닥·코스피 IPO ‘4연타’ 주목

다음 주 국내 증시에서는 총 네 개 기업이 신규 상장하며, 이 중 티엠씨는 올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마지막으로 입성하는 기업이 될 전망이다. 코스닥 시장에도 기술성과 성장성을 앞세운 다양한 업체들이 합류를 앞두고 있어, 연말 증시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티엠씨는 1991년 ‘서진공업’으로 출발한 케이블 제조업체다. 선박용과 해양용을 비롯해 원자력 발전소에 사용되는 특수 케이블까지 생산하며, 산업 특화 제품으로 기술 경쟁력을 쌓아왔다. 전체 매출의 약 60%는 선박용 케이블에서 나오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 중 원자력용 제품의 비중도 꾸준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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