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200주 이평선 5.6만 달러 돌파…장기 바닥 높아진다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장기 지지선을 높이며 새로운 가격 바닥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초기 개발자로 알려진 아담 백(Adam Back)은 최근 200주 이동평균선이 5만 6,000달러(약 8,242만 원)를 넘었다며, 장기적 가격 하방이 점점 제한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담 백은 블록스트림(Blockstream) CEO이자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 후보 중 한 명으로 꾸준히 거론돼 온 인물이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매 주 평균을 기반으로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200주 이동평균선 돌파는 중요한 파동 전환 신호라고 강조했다. 실제 해당 지표는 2015년, 2018년, 2022년 세 번의 사이클 바닥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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