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회의 넘어서다… 일반 사용자와 ‘업무 중심 허브’로 진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이 다시 한 번 일반 사용자 중심 전략으로 방향을 틀며 브랜드 리포지셔닝에 나섰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로 각광받았던 초기 성공 경험을 토대로, 줌은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 ‘Zoom Ahead’를 통해 IT 관리자보다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플랫폼을 활용하는 일반 유저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줌은 그간 기업의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으로 변화를 시도해왔지만, 최근 내부 고객 연구 결과, 여전히 상당수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브랜드에 강한 애정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의 이미지 강화보다는, 다시 ‘사용자 중심’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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