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다시 한 번 10만 달러(약 1억 4,711만 원) 돌파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지만, 일부 기술 지표는 이 반등이 ‘완벽한 함정’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최근 차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0만 2,000달러(약 1억 5,005만 원)에서 10만 9,000달러(약 1억 6,042만 원) 구간을 향해 상승 중이다. 거래량 역시 활기를 띠며 강세장을 뒷받침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동시에 나타난 ‘데스크로스(death cross)’ 가능성은 시장 참여자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데스크로스란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 하락 전환 신호로, 중장기 추세의 전환을 암시한다.
현재 23주와 50주 이동평균선이 데스크로스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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