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의료기기 업체 이오플로우가 경영 안정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총 72억 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해당 자금은 운영자금과 채무 상환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오플로우는 12월 9일 공시를 통해 이번 유상증자가 600만 주 규모로 진행되며, 주당 발행가는 1천200원이라고 밝혔다. 발행되는 신주는 모두 보통주이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시타델멀티에셋마스터펀드(Citadel Multi-Asset Master Fund Ltd)로 정해졌다. 시타델 측은 전량을 인수하게 된다.
기업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선택하는 이유는 일반 공모보다 신속하고 확정적인 자금 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실적 부진이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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