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 가격이 다시 요동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거래소 이동량 급증과 고래 지갑 활동이 동시에 포착되며 시장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12월 9일(현지시간) 기준 시바이누의 고래 주소 간 대규모 이체 횟수가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거래소에 유입된 시바이누 물량은 1조6억 개에 달하며, 이는 대량 매도 가능성을 시사한다.
고래 지갑의 활발한 움직임은 일반적으로 가격 급등 또는 하락의 전조로 해석된다. 샌티멘트는 이러한 온체인 지표를 근거로 ‘시장의 변동성이 한층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시바이누는 시가총액 기준 암호화폐 시장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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