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10곳, 아산나눔재단 ‘마루’ 입주… 혁신 성장을 본격 지원

아산나눔재단이 올해 하반기 ‘마루’ 플랫폼의 신규 입주 스타트업 10개 사를 선발하면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또 하나의 성장 지원 발판이 마련됐다.

아산나눔재단은 12월 8일,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루는 창업 초기 기업들에게 사무 공간은 물론 인적 네트워크,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센터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

이번에 선발된 10개 기업은 모두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헬스케어, 교육, 마케팅, 사회적 가치 확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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