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정치 성향 계좌 해지’ 논란…암호화폐 업계 ‘초크포인트 2.0’ 우려 확산

JP모건 최고경영자 제이미 다이먼이 정치적 또는 종교적 성향을 이유로 고객과의 거래를 중단한 적이 없다고 직접 해명했다. 오히려 그는 10년 넘게 이러한 디뱅킹(debanking)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다이먼은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JP모건은 다양한 이유로 고객과 거래를 종료했지만, 정치 성향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최근 보수 성향 인사들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정치적 보복성 계좌 해지 논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발언의 배경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연관된 기업 및 인물들에 대한 의혹이 자리하고 있다. 트럼프 미디어의 CEO이자 백악관 정보자문위원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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