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역량 갖춘 ‘중간 경력자’ 각광…내년 채용 패러다임 바뀐다

내년 국내 기업들이 채용 계획을 꾸준히 이어가면서도, 인재 선발 기준에는 인공지능(AI) 등의 디지털 역량과 중간 경력직에 대한 수요가 뚜렷하게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AI를 기반으로 한 업무 효율성 제고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관련 기술을 갖춘 인재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HR 테크 기업 원티드랩이 12월 8일 발표한 ‘2026 채용 트렌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국내 153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내년 채용에서 4~7년 차 중간 경력직과 AI 활용 능력이 있는 인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응답 기업의 절반에 가까운 49.7%가 중간 경력직을 가장 선호하는 채용 대상으로 지목했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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