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배민 2.0’ 선언… AI로 외식업 디지털 전환 이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자사 플랫폼의 기술 고도화와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해 외식업 종사자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체적 계획을 내놨다. 외식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플랫폼 기능을 확장하고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뜻이다.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12월 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배민파트너페스타’ 행사에서 이 같은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배민을 통해 다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를 회복시키겠다”며,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단순 배달 플랫폼을 넘어, 외식업주의 영업 전반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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