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암호화폐 시장이 12월 초 들어 다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한 뒤 위험자산 전체가 눌리며, XRP 역시 비트코인·이더리움과 함께 하락세에 동참했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약 3.5% 줄었고, XRP는 하루 동안 약 4% 내렸다.시장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낮아진 것이 오히려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을 약화시키며 고위험 자산에 부담을 주는 역설적 흐름이 나타났다고 분석한다. 공포·탐욕 지수는 25까지 떨어지며 투자 심리 위축이 두드러진 상황이다.기
리플XRP, 거시 변수·기술적 붕괴·ETF 모멘텀 둔화가 동시에 겹쳤다…“단기 하락 압력이 집중되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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