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자본 확충과 해외 사업 확대, 내부 지분 조정 등 다양한 형태의 재무 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일부 기업은 자금 조달을 통한 신규 사업 도모, 종속회사 투자 확대, 해외 진출 리스크 관리 등에 중점을 두는 양상이다.
먼저, 코스닥 상장사 아이엠(종목코드 101390)은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약 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기로 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는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해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이번 경우에는 바이오 관련 기업으로 알려진 세레온이 대상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아이엠이 미래 성장 기반 확대나 자회사 투자 재원 확보 차원에서 선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법인을 통한 사업 확대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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