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판 챗GPT’ 하비, 11조 기업가치로 도약…AI 법률시장 판도 바꾼다

리걸테크 스타트업 하비(Harvey)가 1억 6,000만 달러(약 2,304억 원) 규모의 시리즈 F 투자 유치를 완료하며 기업가치를 80억 달러(약 11조 5,200억 원)로 끌어올렸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실리콘밸리의 대표 벤처캐피털 안드리센 호로위츠가 주도했고, WndrCo와 티로 프라이스(T. Rowe Price) 산하의 자문 계정이 새롭게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세쿼이아, 클라이너 퍼킨스, 콘빅션, 엘래드 길도 다시 자금을 투입하며 하비에 힘을 실었다.

하비는 법률 전문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로펌이나 기업의 인하우스 법무팀, 기타 전문 서비스 업체들이 계약서 검토, 실사(due diligence), 규제 준수점검, 소송 지원 업무 등에…  더보기

‘법률판 챗GPT’ 하비, 11조 기업가치로 도약…AI 법률시장 판도 바꾼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