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 2026년 IPO 추진…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하나

인공지능 챗봇 ‘클로드(Claude)’를 개발한 미국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빠르면 2026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생성형 AI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자금조달과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12월 2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앤트로픽이 실리콘밸리의 유명 법률사무소인 윌슨 손시니를 상장 자문사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이 법률사무소는 구글, 링크트인, 차량호출 서비스 기업 리프트 등 굵직한 기술기업들의 상장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많으며, 2022년부터 앤트로픽과 자문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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