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 겪을 수 있는 ‘최대 고통 구간’은 5만 5,000달러(약 8,077만 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일각에서 제기된 3만 5,000달러(약 5,140만 원) 하락 전망과는 대조적이다.
‘사이코델릭(Sykodelic)’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는 최근 X에서 “이번 사이클에선 비트코인이 충분히 확장되지 않았기 때문에, 75% 급락 같은 시나리오는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일부 분석가들이 제시한 3만 5,000달러까지의 72% 조정 시나리오를 정면 반박한 것이다.
그는 과거 비트코인이 2021년 11월 고점인 6만 9,000달러(약 1억 125만 원)에서 2022년 말 1만 5,500달러(약 2,276만 원)로 떨어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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