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다시 높이고 있다. 중국 중앙은행은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을 이유로 규제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단속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인민은행은 최근 공안 포함 12개 부처 공동 회의 직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최근 ‘가상화폐 투기 활동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금융 리스크 관리에 새로운 도전이 생겼다고 지적했다. 인민은행은 “가상화폐는 법정화폐와 동등한 법적 지위를 갖지 않으며, 시장에서 통화로 사용돼서는 안된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가상화폐 관련 영업활동은 불법 금융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은 2021년 가상화폐 거래와 채굴을 전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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