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이 토큰화 주식 거래를 위한 증권거래위원회(SEC) 승인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방안이 승인될 경우, 나스닥 상장 주식의 ‘디지털 버전’을 투자자들이 직접 사고팔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나스닥 디지털 자산 전략 책임자인 매트 사바레세는 지난 13일 CNBC 인터뷰에서 “우리는 가능한 한 빠르게 움직일 것”이라며 SEC의 연내 승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공개 의견 절차를 거쳐 SEC의 질문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규제 당국과 최대한 빠르게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제안은 지난 9월 8일 나스닥이 SEC에 제출한 것으로, 주식 토큰을 나스닥 위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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