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3만명 관람 유치한 디지털 치유정원 이목…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주목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선보인 ‘세컨포레스트 : 디지털 치유정원’이 6개월간 3만 4638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이 디지털 치유정원은 5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보라매공원에 조성되었으며, 하루 평균 약 3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두나무가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이 가상의 숲은 도심 속 정원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목표로 기획됐다. 인간과 자연이 상호 치유하는 회복의 선순환을 중점에 두고 있다. 해당 정원은 2023년 금천소방서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서울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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