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 잇단 출시…기관투자 본격 유입, 보유량 급감 속 ‘강세 신호’

리플(XRP)이 본격적인 ETF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그레이스케일과 프랭클린템플턴이 최근 미국에서 리플 현물 ETF를 출시한 데 이어, 21셰어스, 코인셰어스, 위즈덤트리 등도 곧 XRP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XRP 관련 ETF는 미국 내에서 다섯 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 같은 정황은 XRP가 단순한 암호화폐를 넘어, 기관투자자 접근이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ETF 붐을 ‘추수감사절 전의 러시’라고 표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트와이즈ETF가 첫 거래일에만 1억 5700만 달러(약 2,308억 원)의 자금 유입을 기록한 점도 이런 기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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