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시장 심리가 상승 반전 조짐을 보이고 있다. XWIN 리서치가 발표한 트렌드 지수는 100점 만점에 72점으로 집계돼 ‘완만한 상승 국면’을 시사했다. 이 지수는 가격·유동성·수요 등을 종합 분석해 현재 시장의 상승 추세 강도를 수치화한다.
이번 지수 상승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9만 1,000달러(약 1억 3,377만 원)를 유지하며 강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시장 분석가들은 고래(대규모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순매수 증가와 장기 보유자의 매수 평균가보다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점, 그리고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이후의 유입 수요가 상승 신호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