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전산장애로 글로벌 파생상품 거래 11시간 멈췄다

세계 최대 규모의 파생상품 거래소인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하면서, 주요 선물과 옵션 상품 거래가 28일 한동안 중단되는 사고가 있었다. 해당 문제는 데이터센터의 냉각 시스템 이상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거래는 약 11시간 만에 복구됐다.

CME는 주식, 채권, 통화,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을 아우르는 선물 및 옵션 상품 거래를 지원하는 세계 최대 파생금융 거래 플랫폼이다. 한국시간으로 28일 오전 11시 40분쯤부터 거래소의 모든 파생상품 거래가 전면 중단됐다. CME 측은 냉각 설비 문제가 원인이며, 서버 환경 유지를 위한 필수 조건 중 하나인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승하면서 시스템 작동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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