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INTC)이 애플(AAPL)로부터 차세대 칩 생산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가가 하루 만에 10.2% 급등했다. 업계에 따르면 인텔은 아이패드 프로와 보급형 맥북 에어에 탑재될 M 시리즈 칩, 그중에서도 최신작인 M5 칩 생산을 앞두고 애플과 협의를 진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계약은 인텔의 첨단 공정인 18A 기반 생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이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 시장 재편과도 직결될 수 있는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이번 소식은 애플 분석가 밍치궈가 최근 업계 공급망 조사를 통해 포착한 내용을 바탕으로 외부에 알려졌다. 궈는 “인텔이 애플의 첨단 노드 공정 파트너로 부상할 가능성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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