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율주행 브랜드 ‘무부(MUVU)’ 론칭…모빌리티 패권 노린다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점차 확산되는 가운데, 롯데이노베이트가 자체 브랜드 ‘MUVU(무부)’ 상표를 출원하며 모빌리티 사업 강화에 나섰다. 새로운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 이번 조치는 자율주행 셔틀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11월 28일 ‘MUVU’라는 이름의 상표를 공식적으로 출원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명칭이 직관적이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디자인 역시 단순한 로고 차원을 넘어, 자율주행 차량이 주행하는 도로와 셔틀 노선도의 유려한 곡선에서 착안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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