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의 회복세가 145달러(약 21만 2,164만 원) 선에서 멈췄다. 최근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되던 자금 흐름이 처음으로 순유출로 전환되며, 네트워크 이용 지표 악화와 함께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현물 ETF는 지난 수요일 첫 순유출을 기록했다. 순유출 규모는 820만 달러(약 120억 원)로, 그간 이어지던 순유입 흐름이 꺾이면서 기관 수요가 감소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온체인 지표도 부진하다. 분석업체 난센(Nansen)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7일간 솔라나 네트워크의 활성 주소 수는 6%, 거래 수수료 수익은 16% 각각 감소했다. 11월 한 달 동안 TVL(총예치금)은 2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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