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최근 사상 최고가에서 하락하며 극단적인 투자심리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강세장이 끝났다는 비관론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유명 트레이더 알레시오 라스타니는 이와 다른 전망을 제시하며, 최근 조정이 장기 약세장의 시작은 아닐 수 있다고 주장했다.
라스타니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하락이 오히려 추가 상승장의 전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제시한 차트 분석에 따르면, 현재 시장 구조는 과거 강한 반등이 나타나기 전 약 75% 확률로 등장했던 패턴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특히 그는 ‘데스 크로스(Death Cross)’ 이후 나타나는 차트 구성이 시장 참여자들이 흔히 오해하는 것처럼…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