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로 출시된 현물 도지코인(DOGE) 상장지수펀드(ETF)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거래량으로 데뷔했다.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평균적인 성과’라고 평했지만, 첫 현물 상품이라는 타이틀을 감안하면 아쉬운 수치다.
블룸버그의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29일(현지시간) “그레이스케일 도지코인 신탁 ETF(GDOG)가 첫날인 28일 기록한 거래량은 140만 달러(약 20억 5,100만 원)”라고 밝혔다. 그는 사전 예상을 1,200만 달러(약 175억 8,300만 원) 수준으로 제시했지만, 실제 수치는 이를 크게 밑돌았다. 발추나스는 “이 수치는 평균적인 ETF 출시로 보면 나쁘지 않지만, ‘사상 첫 현물 상품’치고는 부족한 성과”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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