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정부가 비트코인(BTC)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에 약 73억 원을 투자한 데 이어, 추가적으로 동일한 규모의 비트코인을 직접 보관(Self-custody)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텍사스 블록체인 협회(Texas Blockchain Council)의 회장 리 브래처는 25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20일 텍사스 주정부가 블랙록의 IBIT ETF에 500만 달러(약 7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며, “향후 비트코인을 직접 보관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래처에 따르면 기존 1,000만 달러(약 146억 원)의 일반 재정 예산 중 처음 500만 달러는 ETF로 배분됐고, 나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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