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생산성 저해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예기치 못한 공정 중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세리온(Cerrion AG)이 새로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세리온은 25일(현지시간) 자사의 비전 기반 산업 자동화 플랫폼 확장을 위해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800만 달러(약 259억 2,000만 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유럽계 초기 투자사 크리안덤(Creandum)이 주도했으며, 와이 콤비네이터(Y Combinator), 고트 캐피털(Goat Capital), 10x 파운더스, 세션 벤처스(Session VC) 등 기존 투자자들이 추가로 참여했다.
세리온은 공장 내부에 설치된 일반 CCTV 카메라에 시각 기반 AI 솔루션을 접목해 생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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