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주최한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5’ 행사에서 인공지능(AI)이 더 이상 단순한 조력자에 머무르지 않고, 데이터 인프라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 단위로 통합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본격화됐음을 시사했다. 이번 이그나이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델 테크놀로지스(DELL), 오라클(ORCL) 등 주요 파트너들이 AI 기반의 하이브리드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신제품과 전략을 쏟아내며, 기업이 실질적으로 AI를 도입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이터 중심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에서 총 70개 이상 신제품을 공개했으며, 그중 에이전트 관리 콘트롤 플랫폼인 ‘에이전트 365’가…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