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노이, 급락장 속 XRP 재매수… ‘2달러 아래서 13억 원 어치 매입’

바스툴 스포츠 공동 창립자 데이브 포트노이가 XRP 급락을 저가 매수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자랑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상상해봐, 이런 하락장에서 안 산다고?’라는 글과 함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투자 사실을 언급했다.

포트노이는 지난 11월 XRP가 2달러선 아래로 무너질 위기에 있을 때 약 100만 달러(약 13억 원) 어치를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XRP 외에도 BTC, ETH도 함께 매수해 강한 저가매수 의지를 보여줬다.

하지만 포트노이는 장기 투자자는 아니다. 그는 ‘베팅 후 방치한다’는 스타일로, 보유한 암호화폐를 자주 거래하지 않고 일회성 매매에 가까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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