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엑스알피), 프랭클린 템플턴 ETF 상장 첫날 최대 3천만달러 거래 전망”

[CBC뉴스] 프랭클린 템플턴의 리플(엑스알피 XRP) ETF가 상장을 앞둔 가운데,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한 전문가가 상장 첫날 거래 규모가 최대 3천만달러(약 1,500만 개 XRP 상당)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주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거래를 허가하면서 상장이 확정된 상태다.코인게이프가 전한 바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가 채드 스타인그래버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상장 첫날 약 1,500만 개 XRP 규모의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경우에 따라선 5,000만 개 XRP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리플(엑스알피), 프랭클린 템플턴 ETF 상장 첫날 최대 3천만달러 거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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