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비트코인(BTC)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레티지(Strategy·MSTR)를 공략하기 위해 공매도 포지션을 취했다는 의혹이 확산되며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월가의 전통 금융권이 디지털 자산 진영을 ‘의도적으로 공격’하고 있다는 분노가 들끓는 가운데, 스트레티지 주가에 대한 극단적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JP모건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였다. 이 보고서는 스트레티지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등 주요 주가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로 인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알고리즘 기반 자동 매도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암호화폐 지지자들은 이를 ‘허위 조장’이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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