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가 급락세의 시장 흐름 속에서 드물게 강세를 보이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24일 기준, 시바이누는 미국 달러는 물론 비트코인(BTC) 대비로도 2% 상승하며 ‘레드 마켓’ 안에서 홀로 초록불을 켰다. 어떤 광범위한 호재나 ETF 발표 없이 연출된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업계는 이례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다.
최근 밈코인 시장의 주도권은 도지코인(DOGE)이 ‘ETF 상장’이라는 이벤트로 확보해 온 측면이 크다. 그러나 도지코인과 대조적으로, 시바이누는 별다른 뉴스 없이 수급과 가격 흐름만으로 존재감을 다시 드러냈다. 2024년 3월에도 시바이누는 일주일 사이 최대 400% 넘게 급등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흐름이 연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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