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CEO의 방위군 발언 후폭풍…25년 지기 콘웨이 전격 사임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최고경영자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가 샌프란시스코에 연방 방위군 파병을 요청한 발언 이후,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인 론 콘웨이(Ron Conway)가 세일즈포스 재단 이사직에서 전격 사임했다. 콘웨이는 베니오프와 25년 가까이 우정을 이어온 인물이자 이사회에서 약 10년간 활동해왔다. 하지만 최근 베니오프의 발언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급격히 냉각됐다.

베니오프의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를 “엉망진창”이라 표현하며 연방군 투입 가능성을 언급한 직후 나왔다.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살인율이 오히려 낮아졌다고 반박했고, 민주당 스콧 위너 상원의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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