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비트코인 매수 회복 신호 엇갈려…할인 완화 속 기관 거래 감소

미국 비트코인 가격의 해외 대비 할인 폭은 줄었지만 기관 거래 참여도 함께 줄었다. 가격 차이의 개선만으로 미국 쪽 매수 회복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볼 수 있다.4일 오후 1시 40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미국 현물 가격차 지표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종가 기준 10월 30일 -0.2434%에서 10월 31일 -0.2037%로 움직였고 11월 1일 -0.1576%를 기록했다. 11월 2일 -0.1847%와 11월 3일 -0.1512%로 11월 3일에는 11월 2일보다 할인 폭이 줄었다. 4일 오후 1시 40분 현재 -0.4594%다.이 지표가 양수면 미국에서 해외보다 비싸게 사고 있다는 뜻이고 음수면 미국 가격이 해외보다 낮다는 뜻이다. 끝난 날 기준 할인 폭 완화는 미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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