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형 은행 소시에테제네랄이 캔톤 네트워크에서 10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토큰 담보 거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채는 미국 예탁결제청산공사(DTCC)의 토큰화 서비스 초기 출시 과정에서 토큰화된 자산이다. 이번 거래를 통해 국채 토큰 온체인 이전과 기존 은행 담보 관리 시스템과의 연동 가능성이 확인됐다. 소시에테제네랄은 앞서 2025년 11월 캔톤 네트워크에서 첫 미국 채권 토큰을 발행했으며, 올해 5월에는 슈퍼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 은행은 자산 토큰을 활용한 담보 관리, 금융 및 결제 인프라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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