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대규모 투매를 마치고 완만한 상승장에 진입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기관과 장기 투자자 중심으로 보유자 구성이 바뀌면서 과거 같은 폭등과 폭락의 가능성도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10월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주기영 크립토퀀트 창업자 겸 CEO는 비트코인 약세장이 8월에 끝났다고 판단했다. 그는 “이후 이어질 것은 포물선형 급등이 아니라 완만한 상승장이다”라고 말했다.
이 판단의 근거로는 현물과 무기한 선물 시장의 수급 변화를 제시했다. 8월 20일부터 두 시장에서 순수요가 플러스로 돌아섰고, 이런 흐름이 약 두 달간 유지됐다는 설명이다. 주기영은 두 시장의 순수요가 함께 플러스를 기록한 것은… 더보기
비트코인, 급등 대신 완만한 상승장 전망…”1만 달러 하락은 극단적 시나리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