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bank, 2027년 초 앱에 가상자산 투자 기능 도입

불가리아 Postbank가 2027년 초 모바일 뱅킹 앱에 주식·ETF·가상자산 투자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원자재와 금속 투자도 지원하며, 일부 자산은 소액으로 투자하거나 분할 매수할 수 있도록 한다.
Postbank는 10월 15일 이 같은 통합 기능을 발표했다. 국제 투자 플랫폼과 제휴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제휴사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용자는 은행 앱에서 국제 기업 주식과 ETF, 가상자산, 원자재, 금을 비롯한 금속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인 지원 자산 목록과 이용 조건은 발표되지 않았다.
Postbank는 불가리아에서 자산 규모 기준 네 번째로 큰 은행이다. SeeNews는 불가리아 중앙은행의 최신 자료를 인용해 6월 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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