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자산운용이 코스닥 성장주와 채권을 함께 담은 채권혼합형 펀드 2종을 8월 6일 출시했다. 주식의 성장 가능성과 채권의 안정성을 한 상품 안에서 함께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최근 변동성이 커진 코스닥 시장을 오히려 투자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이 반영됐다.이번에 나온 상품은 ‘흥국 코스닥액티브 50 펀드[채권혼합]’와 ‘흥국 코스닥액티브 30 펀드[채권혼합]’이다. 두 상품의 가장 큰 차이는 주식과 채권의 편입 비중이다. 하나는 코스닥 주식과 채권을 50대 50으로, 다른 하나는 30대 70으로 나눠 담는다. 주가 상승에 좀 더 무게를 두려는 투자자와 안정적인 자산 비중을 높이려는 투자자가 각자 성향에 맞춰 고를 수… 더보기
흥국자산운용, 주식·채권 혼합형 펀드로 코스닥 시장 반등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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