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증권(Phillip Securities)이 애플(Apple·$AAPL)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290달러(약 42만6000원)로 유지했다. 애플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제품 가격 인상이 비용 구조의 부담으로 떠올랐다.
마켓스크리너에 게재된 MT뉴스와이어 자료는 3일 필립증권이 애플 투자의견을 ‘Neutral’에서 ‘Reduce’로 조정했다고 전했다. ‘비중축소’는 해당 종목의 보유 비중을 비교 기준보다 낮게 가져가라는 증권사 의견으로, 목표주가가 실제 주가 흐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화면에 표시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46명 기준 평균 투자의견 ‘Outperform’, 평균 목표주가… 더보기
애플 목표가 290달러 유지…필립증권 ‘비중축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