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한국시간 5일 2억1150만 달러(약 3022억원)가 순유입됐다. 전 거래일 1억7010만 달러에 이어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미국 현지 4일 거래분 가운데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IBIT)는 1억7030만 달러(약 2434억원)를 끌어들였다. 전체 순유입액의 80.5%다. 피델리티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FBTC)는 1960만 달러(약 280억원), 아크 21셰어즈 비트코인 ETF(ARKB)는 920만 달러(약 131억원),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ETF(BITB)는 870만 달러(약 124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소소밸류(SoSoValue)는 같은 날 전체 순유입액을… 더보기
2억1150만달러 비트코인 ETF 순유입, 블랙록에 80%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