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시($BLSH) 거래소 임원진이 무기한 선물의 시스템 리스크 논쟁에서 위험의 원인을 계약 자체가 아니라 거래소의 레버리지·증거금·청산 설계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기한 선물의 제도권 편입을 둘러싼 논쟁이 상품 승인 여부를 넘어 거래소 운영 구조로 옮겨가는 흐름이다.
크리스 타이어(Chris Tyrer) 불리시($BLSH) 거래소 대표와 트램 도만(Tram Doman) 제품마케팅 총괄은 29일 공개된 코인데스크 기고문에서 “파생상품 시장의 시스템 리스크는 계약의 속성이 아니라 거래 플랫폼의 속성”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불리시 계열 매체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가 없는 선물 계약이다. 투자자는 정해진 만기마다 포지션을… 더보기
불리시, 무기한 선물 위험 반박…거래소 설계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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