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CEO 2611주 매도 신고…GXRP 유출과 겹쳤다

피터 민츠버그(Peter Mintzberg)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가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GXRP) 2,611주 매도 의사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했다. 규모는 5만3,394.95달러(약 7,400만원)에 그쳤지만, GXRP 자금 유출과 반복된 내부자 매도 신고가 겹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SEC에 제출된 28일(현지시간)자 폼 144 신고서에는 민츠버그가 GXRP 2,611주를 매도할 계획이라고 적혔다. 예상 매각 대금은 5만3,394.95달러, 주당 가격은 20.45달러(약 2만8,000원)다. 해당 지분은 2024년 10월 3일 신탁에서 사적 협상 방식으로 취득한 물량이다.
폼 144는 제한 증권 매도 계획을 미리 알리는 신고서다. 제출 자체가 실제 매도…  더보기

그레이스케일 CEO 2611주 매도 신고…GXRP 유출과 겹쳤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