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캐시(ZEC)의 신규 프라이버시 풀 ‘아이언우드(Ironwood)’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업그레이드 직후 약 1억1760억원 규모의 코인이 이동하며, 4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위조 취약점’을 봉쇄한 여파가 시장에 반영되는 모습이다.수요일 기준 약 17만6000 ZEC(약 8100만 달러, 한화 약 1176억원)가 아이언우드 차폐 풀로 이동했다. 이는 업그레이드가 활성화된 지 하루 만에 나타난 흐름이다. 기존 취약점이 존재했던 ‘오차드(Orchard)’ 풀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예치가 차단됐다.오차드 풀에 있던 전체 366만 ZEC 가운데 약 5%가 이동한 셈이다. 현재 오차드 잔액은 약 351만 ZEC로 줄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약 4만6000… 더보기
제트캐시, 아이언우드로 1176억원 이동…오차드 폐쇄 여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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