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ZEC)가 새 익명 자금풀 아이언우드(Ironwood)의 균형 무결성에 대해 정리 2700개가 넘는 기계 검증 증명을 공개했다. 거래 금액과 참여자를 숨기는 프라이버시 구조에서 공급량 신뢰를 보강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개발 조직 프로젝트 타키온(Project Tachyon)은 28일(현지시간) 세 개 연구팀의 연구자와 암호학자가 한 달 넘게 작업했으며, 증명은 정리 증명 언어 린(Lean)으로 작성됐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한 내용이다. 이번 검증의 핵심은 균형 무결성(balance integrity)이다. 익명 자금풀이 공개적으로 들어온 가치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내보낼 수 없다는 조건이다. 프라이버시 코인은 거래 금액과 참여자를 숨기는… 더보기
지캐시 정리 2700개 검증…공급 의심 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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