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텔레그램 창업자 ‘테러 용인·지원 혐의’ 체포영장 발부

러시아가 테러 용인·지원 혐의로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앞서 두로프 CEO는 “올여름 텔레그램 생태계에 역대 최대 규모의 비수탁형 암호화폐 월렛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지난 달 텔레그램의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 디오픈네트워크는 네이티브 토큰 이름을 톤코인(TON)에서 그램(GRAM)으로 리브랜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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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텔레그램 창업자 ‘테러 용인·지원 혐의’ 체포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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