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와 연계된 정치활동위원회(PAC) ‘페어셰이크(Fairshake)’ 계열 조직이 미국 미시간주와 워싱턴주 경선에 다시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특히 미시간 13선거구 경선에서는 약 100만 달러 규모의 광고비가 걸리면서, 가상자산 규제 논쟁이 지역 정치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미 연방선거위원회(FEC)에 따르면 ‘프로텍트 프로그레스(Pprotect Progress)’ PAC는 1일(현지시간)까지 미시간 13선거구 민주당 현역인 쉬리 탄다(Shri Thanedar)를 지지하고 도너번 맥키니(Donavan McKinney)를 반대하는 광고에 98만6000달러 이상을 집행했다. 민주당 경선은 8월 4일 열릴 예정이며, 승자는 11월 본선에 나선다.이 조직의 행보는 지난해와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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