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자산운용,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 출시…안정성과 수익성 둘 다 잡는다

IBK자산운용이 단기자금을 보다 유연하게 굴리려는 수요에 맞춰 초단기채권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23일 내놨다. 예금이나 머니마켓펀드(MMF)에 머물던 대기성 자금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의 우량 채권에 투자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추가 수익을 노리는 상품이라는 점이 핵심이다.이번에 출시된 ‘IBK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평균 듀레이션(채권에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는 기간을 뜻하며, 짧을수록 금리 변화에 덜 민감함) 약 0.3년 수준으로 운용된다. 주로 신용등급이 높은 우량 회사채와 여전채, 특수채, 기업어음(CP), 전자단기사채 같은 단기성 자산에 투자한다. 만기가 짧은 채권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짜 금리 변동에 따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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